PARAMETA
Solutions — 결제·정산

기존 결제망 그대로, 정산, 대사는 온체인으로 자동화합니다

ParaSta는 은행망과 블록체인을 연결해 환전, 송금, 정산을 단일 API로 처리합니다. 기존 결제망은 유지하면서 정산, 대사, 통제 기능을 더합니다. 폐쇄형 정산토큰에서 시작해 스테이블코인까지 규제와 사업 환경에 맞춰 확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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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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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Now

디지털 정산이 커질수록,
투명성과 통제가 중요해집니다

국내 간편지급 서비스의 일평균 이용액은 약 9,600억 원 수준입니다. 정산 규모가 커질수록 자동 대사와 자금 흐름의 투명성, 오류·부정 거래 통제가 중요해집니다. 2024년 17.6조 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을 비롯한 공공·민간 정산도 같은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 2024
    약 9,594억원

    간편지급 일평균 이용액

  • 2024
    약 9,120억원

    간편송금 일평균 이용액

공공 정산 사례 —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액 (2024년)

1.3조원
4.3조원
12.0조원
지류모바일카드형

출처: 국회예산정책처(2025) 지역사랑상품권 발행·관리체계 평가. 2024년 총 발행 17.6조 원.

Problem

결제·정산의 반복 문제, 이렇게 해결합니다

문제
정산마다 수작업 대사가 반복됩니다
정산 데이터 불일치

거래 원장과 결제사 데이터가 어긋나 수작업 대사가 필요합니다.

환불, 취소 재정산

환불, 취소, 차지백이 생기면 정산을 다시 맞춰야 합니다.

다자 분배와 정산

여러 파트너가 얽힌 분배와 정산은 대사와 통제가 복잡합니다.

권한, 감사 부담

누가 무엇을 언제 바꿨는지 추적하고 감사에 대응해야 합니다.

도입 후
정산, 대사를 온체인으로 자동화합니다
수작업 없이 자동 대사

확인만 하세요. 거래와 결제 데이터를 온체인 기록 기준으로 자동 대사합니다.

바뀌어도 자동으로 다시 정산

환불, 취소가 생겨도 정산을 실시간으로 다시 맞춥니다.

규칙대로 자동 분배

여러 파트너의 몫을 정해진 규칙대로 자동 분배하고 정산합니다.

모든 변경을 자동 기록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모두 기록돼, 감사 대응이 간단해집니다.

Features

정산·대사·통제를 한 레이어로

기존 결제 레일 위에 정산·통제 레이어만 얹어, 도입 부담을 낮추고 자금 흐름을 자동화합니다.

  • 환전·송금·정산 자동화

    은행망과 블록체인을 잇는 단일 API로 환전·송금·정산 다단계를 자동 처리합니다.

  • 실시간 정산·자동 대사

    승인·취소·환불을 실시간 반영하고, 수수료·정산 내역을 자동으로 맞춥니다.

  • 기존 결제망 병행 (Dual-Rail)

    기존 결제 레일을 유지하면서 토큰 정산 레일을 병행해, 도입 부담을 낮춥니다.

  • 2단계 전환

    규제 변수가 적은 폐쇄형 정산토큰으로 시작해, 필요할 때 스테이블코인으로 확장합니다.

  • 온체인 KYC · 통합 관리

    지갑·사용자 적격성 확인과 자금 흐름 모니터링·감사 리포팅을 함께 제공합니다.

By the Numbers

자금 흐름을 통제하는
정산 인프라

  • 4개 모듈
    ParaSta 코어 + 통합 관제탑
  • 2단계 전환
    폐쇄형 정산토큰에서 스테이블코인으로
  • 온체인 KYC
    지갑·사용자 적격성 확인
  • 100,000 TPS
    제한된 테스트 환경에서 측정한 최대 처리 성능
FAQ

자주 묻는 질문

Coverage

이런 정산 영역에 적용됩니다

  • 가맹점 결제 정산

  • 커머스 에스크로 정산

  • 크로스보더 송금·정산

  • 지역화폐·지역상품권

Use Cases

결제·정산 적용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