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S · 개인데이터저장소
데이터를 사용자 통제 아래 두고, 기관 보관 부담을 줄입니다.
개인정보를 다루는 서비스는 수집, 보관, 동의 관리와 유출 대응 부담이 큽니다. MyID는 사용자가 데이터를 직접 통제하고, 필요한 곳에 필요한 만큼만 제출하는 DID 기반 신원·데이터 인프라입니다. 사용자 저장소와 선택적 공개 기술로 개인정보 보관 부담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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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ID마이데이터에서 시작된 ‘사용자가 자기 데이터를 옮기고 통제하는’ 흐름이 의료·통신 등 전 분야로 퍼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개인정보를 많이 쌓아둘수록 유출·규제·동의 관리 부담이 커집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보도자료(2025.6, 마이데이터 2.0)
마이데이터 서비스 이용 (’25.5)
1인당 이용 서비스 수
마이데이터 누적 정보 전송 (’25.5)
국내 데이터산업 시장 (2024)
출처: 금융위(마이데이터, ’25.6)·과기정통부 K-DATA 데이터산업현황조사(2024). 서비스 이용 수 기준이라 순수 개인 수와는 다르며, 전 분야 마이데이터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추진합니다.
개인정보를 직접 쌓아둘수록 유출 사고와 과징금, 신뢰 하락 부담이 커집니다.
서비스마다 같은 정보를 다시 받고 동의를 관리하는 비용이 쌓입니다.
전송요구권 등 사용자가 자기 데이터를 옮기거나 지워 달라는 요구에 대응해야 합니다.
받은 데이터가 진짜인지, 바뀌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개인정보를 기업 서버가 아닌 사용자 저장소(PDS)에 보관하여, 유출 사고와 과징금 부담을 근본적으로 해소합니다.
한 번 검증한 정보를 여러 서비스에서 다시 사용해, 매번 새로 받지 않아도 됩니다.
사용자가 필요한 항목만 골라 제출하고, 옮기거나 지워 달라는 요구도 바로 처리합니다.
데이터가 원본 그대로인지 블록체인으로 바로 확인합니다.
데이터를 사용자 통제 아래 두고, 서비스는 필요한 사실만 검증합니다.
데이터를 사용자 통제 아래 두고, 기관 보관 부담을 줄입니다.
대용량 데이터를 여러 곳에 나눠 저장해, 위·변조 없이 언제든 꺼내 쓸 수 있습니다.
생년월일 대신 '성인 여부'만 증명하는 식으로, 필요한 사실만 밝히고 나머지는 감춥니다.
별도 인증 앱 없이 API 연결만으로 신원·데이터를 발급·보관·제출·검증합니다.